2009년 06월 19일
슬럼프에 대해 대충 정리해봤는데 말임다. 너무 대충 정리한 거려나, 이거.

까고말해, 글 방치하다 다시 잡는건 엄연히
- 놀고 자빠진거 -
겠죠.
아니 뭐, 글질과 대등하게 중요한 일, 예를들어
본인에게 글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일이 생겼다면 그거야 어쩔수 없는거라지만서도.
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놀아 처대면서 슬럼프라고 말하는건
아놔. 슬럼프라는 단어가 아까워 죽을것 같잖아.
결론.

속 뒤집어지는 견(犬)론도 정도껏이지!
컴 앞에서 피에젖은 론도나 춰라 개자식들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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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는, 뭔가 조언 안되는 글이었습니다.
애초에 내가쓰는 글에 교훈성이 있을리 만무하고 말임다.
물론 진짜로 슬럼프에 빠지신 텔러분들께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긴 합니다만.
.......
그래도 노는게 분명한 사람이 슬럼프라고 하면 안 열받습니까?
그렇게 따지면 분명히 말하건데,
내 20년 인생은 공부한번 제대로 안하고 유희와 글지랄에 절었으니
나는 시작부터 끝까지 슬럼프겠군그래!
에라이 씨발루야!

# by | 2009/06/19 04:27 | │명상실(고찰실(망상실))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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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1학년때는 놀아야 된다는 분위기니ㅋㅋㅋ
(솔직히 그러면 안될것 같단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ㅎ;)
군대 갔다와서 열심히 하면 된다 !!
생각하고 너무 걱정하지 마^^